나쁜놈이 보고 싶어서 16일 밤 급하게 예매하고 17일 보러 달려갔습니다.
뭐랄까...
기억남는건..
독한놈, 잘생긴놈, 재밌는놈이더군요. ^^*
보는 내내 송강호씨 때문에 웃으면서 봤습니다.
보는 내내 정우성씨 몸매에 홀딱 반했습니다.
보는 내내 이병헌씨 눈속에 빠져 들었습니다.
살짝 끝이 아쉬웠습니다만.. 꽤 볼만했습니다. ^^;;
세 배우분들의 각양각색의 연기력과.. 광활한 벌판.. 멋진 액션씬.. 중간중간 펼쳐지는 개그에 홀랑빠져 보았다지요.
오랜만에 극장 나들이라 더욱 들떴나봅니다.
개봉예정작을 보니 볼만한 영화가 꽤 되더군요~
또 극장 나들이 하고 파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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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오랜만에 극장나들이 재밌었나봐?부럽네ㅋㅋ영화에는 별 관심없지만 나도 이 영화는 보고 싶엇는데...뭔가 안맞아서 같이 가지도 못하고..ㅇ<-<ㅋㅋㅋ
암튼..부럽소!!!ㅋㅋㅋㅋ
흠.. 재미..? 흠..;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