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첨으로 달집태우는 행사에 다녀왔습니다.
내년에 달집태우기 10주년행사를 한다고 하니..
올해가 벌써 9년째인데.. 첨으로 달집태우기에 구경갔네요.
전 이런 행사에 참 무심한 녀석입니다.. ^^;;
6시30분에 달이 뜬다고 했는데.. 이녀석 정말 많이 부끄러웠나봐요..
40분이 되어도 50분이 되어도 무소식!!
7시 땡 해도 영~~ 소식이 없더니..
10분쯔음 살짝 모습을 드러내는데..
오우.. 오랜만에 본 달님은 너무 환하고 이뻤어요!
저 산등성이에 쪼꼼히 머릴 내 민 달님 보이시나요?
내년에 달집태우기 10주년행사를 한다고 하니..
올해가 벌써 9년째인데.. 첨으로 달집태우기에 구경갔네요.
전 이런 행사에 참 무심한 녀석입니다.. ^^;;
6시30분에 달이 뜬다고 했는데.. 이녀석 정말 많이 부끄러웠나봐요..
40분이 되어도 50분이 되어도 무소식!!
7시 땡 해도 영~~ 소식이 없더니..
10분쯔음 살짝 모습을 드러내는데..
오우.. 오랜만에 본 달님은 너무 환하고 이뻤어요!
저 산등성이에 쪼꼼히 머릴 내 민 달님 보이시나요?
이후 내용은 길어서 접어요.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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