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주가는 클럽의 유머방에 올라왔길래 낼름..
흠.. 사모하는 동생은 없지만..
왜이렇게 마음한구석에서 동감하고 있죠?
그리곤 왜 이렇게 마음한구석이 시리죠? OTL
그러고보니 이제 왠만한 연예인들은 다 동생이군요..;;;
한때 잘나가던 H.O.T도 잭스키스도 동갑내기라는걸...
<가사>
나 보다 어리다고 내 맘을 다스려 맘접었는데
고 녀석 샤방샤방 날 바라보며 미소 날려주네
두 눈엔 하트뿅뿅 두근두근 코피가 철철
고 놈만 나타나면 후끈후끈 달아올라~
너무 놀라 버린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
멤돌다가 큰 용기내서 말 걸어 봤네
누나에요 해치지 않아요~ 귀여워서 그러는거야~~
누나에요 해치지않아요. 배고플 땐 연락주세요~~
근육은 쫄깃쫄깃 골반라인 예술이고
푹파인 쇄골에서 헤엄치며 놀고싶어 (...)
너무 오래 굶은 나는 얼떨결에 손을 내밀어
만져보고 푹 눌러보고 (뭐야!) 쓰다듬다가
누나라고 부르지 말아요(ㅠㅠ..ㅋㅋ) 반말 찍찍 찌끄져줘요~
안된다고 말하지말아요. 그냥 나를 막대해줘요~~
어린것들 만나지말아요 누나에겐 차가있어요
어린 것들 만나고싶나요 걔네들도 땅이 있나요~
&$#^#^포기하지마요. 누나에게 기대 보아요. 말 만해요. 앨범도 내줄게
누난 돈쓸데가 없어요~ 누나에요 해치지않아요
http://www.bbvipz.com/bbs/view.php?id=v ··· o%3D2330 출처 www.bbvipz.com 빕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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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가사에 누나라고 나오길래...여자분이 부를줄 알았는데..남자분들이..거기다 가사가 제법.../탕탕
펀펀라디오라는 라디오에서 나온건데..
개사는 작가인지, 청취자인지 모르것고..
노래는 v.o.s가.. 중간 중간 추임새는 붐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