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난 깨어있었다.
10시부터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..
5분에 한번씩 울리게 만들어서 더욱 기상을 요청했었기에..
분명 난 깨어있었다.
아니 깨어 있었을것이다.
뒹굴뒹굴..
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이다 결국은 엎어져서 다시 잠을 청했다.
갑자기 내옆 침대매트가 들썩거리면서 한여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내방을 나섰다.
그녀의 큰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.
어쩌고저쩌고..
그러더니 갑자기 잠에 취해있는 내 머리맡으로 와서..
다짜고짜 '잠이온다. 잠이온다. 잠이온다...'
그리고는 나는 잠시 가위눌렸다. ㅠ0ㅠ
필사적으로 움직여 1분도 안되서 이 가위에 풀리었지만..
지금 이방.. 참 소름돋는다.
...이것은 불가 몇분전 제게 생긴 실제상황입니다!
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.
최근 안그랬는데.. 또 이눔 가위가.. ㅠ0ㅠ
10시부터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..
5분에 한번씩 울리게 만들어서 더욱 기상을 요청했었기에..
분명 난 깨어있었다.
아니 깨어 있었을것이다.
뒹굴뒹굴..
일어나기 싫어서 뒤척이다 결국은 엎어져서 다시 잠을 청했다.
갑자기 내옆 침대매트가 들썩거리면서 한여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내방을 나섰다.
그녀의 큰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.
어쩌고저쩌고..
그러더니 갑자기 잠에 취해있는 내 머리맡으로 와서..
다짜고짜 '잠이온다. 잠이온다. 잠이온다...'
그리고는 나는 잠시 가위눌렸다. ㅠ0ㅠ
필사적으로 움직여 1분도 안되서 이 가위에 풀리었지만..
지금 이방.. 참 소름돋는다.
...이것은 불가 몇분전 제게 생긴 실제상황입니다!
미치고 팔딱 뛰겠습니다.
최근 안그랬는데.. 또 이눔 가위가.. ㅠ0ㅠ
TAG 가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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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전에도 이 얘기 들어본거 같은데 또 그러는거? 몸이 허한거 아냐? 어디 몸이라도 안좋아?ㅠㅠㅠㅠㅠㅠㅠ
그때랑 다른 가위예요.. OT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