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부터..

게임이야기 2009/01/06 21:05 치에

겜폐인 생활 중입니다.
온라인게임은 계속되는 팅김질에 열받아서 그만두고..
오프라인 rpg 찾다가 이즈모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.
연예시뮬+롤플레잉 시스템에 한글판이더군요!!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한 3일간 열심히 플레이 했으나..
시스템 버그로 진행불가..
패치 받아서 깔았는데...

맵에 갇혔...!!! ㄷㄷㄷ

결국 포기하고..
예전에 광팬이었던 파랜드 시리즈를 다시 해보기로 했습니다.
1은 xp 구동문제로 그래픽이 너무 튀는 관계로..
바로 2 플레이..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것도 3일만에 플레이 완료!! 중간중간 라이트닝 버그때문에 좀 속썩었지만..
그래도 완료하고 나니 뿌듯!!!!
오랜만에 해서 그런가?! 이거 뭐 쉽네요.. ㅋㅋㅋ
그래서 지금은 또 다른 게임 찾고 있습니다.
고로.. 새해들어 또 잠수타는건..
절대 바빠서가 아니라...
겜에 빠져 살기 때문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이렇게 포스팅하고 있다는거죠.. ㅋㅋ

근데 방금 스샷올릴려고 이미지 파일 뒤져보다 이상한게...
적으로 나온 캐릭터가 낄 수 있는 아이템이 있질 않나..
맵에서 안가본데가 있는거 같고.. 막 그러네요.

FX먼저 플레이 해보려고하다가..
귀찮아져서 세이브 파일받아서 H.씬만 보다가 지웠구요.. ㅋㅋ
파택3 플레이 초반에 팅김으로 열심히 플레이 했던 게 날아가서 좀 눈물흘리다가 포스팅하러 왔네요. OTL

후후~ 여튼 새해에도 겜인생..
근데 이제 할게 없네요.
이제 뭐하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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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닥...
별거 없는 소자 치에라고 하옵니다~ 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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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6 21:05 2009/01/06 21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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